“6.25도 생생한 90세인데”… 초특급 동안 예지원 어머니의 아침 공복 루틴

배우 예지원(52)의 어머니가 9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예지원 SNS

얼마 전 SBS ‘솔로라서’에 등장한 그는 꼿꼿한 허리와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인다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아침 공복에 챙긴다는 소금물 한 잔이었습니다. 예지원 어머니는 식사 전 미지근한 소금물을 마시는 습관을 수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딸 예지원은 물론, 배우 채정안 역시 같은 루틴을 실천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공복 소금물은 위산과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자극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 밤새 잃은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탈수 예방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며, 항염·해독 작용으로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고혈압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며, 과도한 나트륨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보통 미지근한 물 한 잔에 소금 1/4~1/2 티스푼(약 1g)을 타 하루 한 번 정도만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정제염보다는 천일염이나 히말라야 소금을 쓰는 게 좋습니다.

방송에서 어머니는 계란을 잘 먹지 않는 이유도 전했는데요. 6.25 전쟁 당시 15세였던 시절, 계란을 먹고 크게 체한 기억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일화가 더해지며 “90세라는 나이가 더욱 놀랍다”는 시청자들의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예지원은 최근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MC로 활약 중입니다. 그는 방송에서 “건강은 미루는 게 아니라 지금 지켜야 합니다”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솔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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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예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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