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X김연경 “키 192cm, 발 사이즈도 똑같아”(코리아 넘버원)

이민지 2022. 11.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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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광수, 김연경이 키와 발 사이즈가 같다고 밝혔다.

11월 23일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코리아 넘버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코리아 넘버원'을 간단히 표현했다.

이광수는 "셋의 케미가 넘버원이었다"라고 멤버들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웃픈' 이모티콘을 선택한 유재석은 "우리 스스로 감정을 모를 정도로 일에 몰입했다. 힘은 든데 웃기기도 했다. 내가 일하는건 스스로 못 보지만 두 사람의 모습은 볼 수 있었다. 일을 더럽게 못한다. 답답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이광수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두 분 중 누가 더 크냐"고 묻자 유재석은 "192cm 똑같다. 발 사이즈도 똑같다. 신발을 중간에 바꿔 신었다.

김연경은 "촬영할 때 발 사이즈랑 키를 많이 언급했더라. 편집 됐더라. 내가 발 사이즈는 좀 예민하다 했는데 지금 다 나갔다. 그거만 기사 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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