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충격 방출 통보! "초콜릿 돼지" 조롱들은 '前 로드 FC 파이터' 잡고 만장일치 승리 거뒀는데 '돌연 해고'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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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인사 조치가 단행됐다.
헤비급에서 승리를 거둔 함디 압델와합이 UFC에서 방출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UFC 321이 열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헤비급 압델와합과 플라이급 아자트 막숨을 UFC 로스터에서 방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언더카드에 나섰던 압델와합과 막숨이 나란히 UFC에서 방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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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충격적인 인사 조치가 단행됐다. 헤비급에서 승리를 거둔 함디 압델와합이 UFC에서 방출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UFC 321이 열린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헤비급 압델와합과 플라이급 아자트 막숨을 UFC 로스터에서 방출했다"고 전했다.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은 엄청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존 존스 은퇴 후 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톰 아스피날의 첫 번째 공식 타이틀 방어전이자, 코리안 파이터 박준용의 경기가 잡혀 있는 등 볼거리가 풍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 헤비급 타이틀전은 단 1라운드 만에 시릴 간의 '아이 포크(눈을 찌르는 행위)'로 인해 허무하게 끝났다.

여기에 더해 대회 종료 직후 두 선수의 방출 소식도 전해지며 팬들의 혼란은 가속화됐다. 이번 대회 언더카드에 나섰던 압델와합과 막숨이 나란히 UFC에서 방출된 것이다.
막숨의 경우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였다. 그는 지난해 2월 찰스 존슨에게 패배한 이후 연패의 늪에 빠졌고, 이번엔 언더독으로 평가받던 미치 라포소에게도 완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

반면 압델와합의 방출은 충격 그 자체였다. 그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크리스 바넷(前 로드 FC 출신)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분명한 존재감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압델와합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1라운드 초반 그라운드앤파운드 도중 손이 부러진 것 같았다. 그래서 팔꿈치를 쓰기 시작했다. 라운드 사이에 '괜찮아, 계속할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고 밝혀 부상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은 강한 정신력을 보여줬기에 안타까움은 배가 됐다.

또한 그가 방출됨에 따라 발터 워커와의 맞대결도 무산됐다. 발터 역시 UFC 321에서 루이 서덜랜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인터뷰에서 "초콜릿 페파 돼지(바넷)을 잡은 함디와 싸움을 원한다"며 다음 상대로 압델와합을 지목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압델와합이 갑작스럽게 UFC를 떠나며, 팬들이 기대했던 둘의 대결은 결국 실현되지 못하게 됐다.
사진=홈 오브 파이트, MMA 오르빗, ESPN MMA,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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