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스마트미디어센터→AI&미디어센터 개편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경주AI(인공지능)&미디어센터로 확대 개편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스마트미디어센터를 AI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AI 정책을 이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편하기로 했다.
경주AI&미디어센터는 기존 사업에 더해 AI 및 데이터 기반 산업 육성, AI 기반 문화·관광·도시서비스 개발 및 운영,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플랫폼 구축을 맡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2/yonhap/20260722110753498tjzp.jpg)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경주AI(인공지능)&미디어센터로 확대 개편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스마트미디어센터를 AI 전환에 대응하고 지역 AI 정책을 이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편하기로 했다.
경주AI&미디어센터는 기존 사업에 더해 AI 및 데이터 기반 산업 육성, AI 기반 문화·관광·도시서비스 개발 및 운영,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플랫폼 구축을 맡는다.
시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AI 기술을 문화·관광·산업·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혁신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행·강선우·용혜인까지…성평등부 장관 인선 '낙마 잔혹사' | 연합뉴스
- [팩트체크] 합의하고 싸웠으니 처벌 없다?…"'야차룰' 면죄부 안돼" | 연합뉴스
- 1200만원짜리 취업코칭·하이닉스 대비반도…구직 청년들 '한숨' | 연합뉴스
-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뚫는다…7.65㎞ 구간에 양방향 터널 | 연합뉴스
- '손님 위장' 성매매 여성 상대 강도짓 10·20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진도 해안서 물놀이하다 썰물에 휩쓸린 가족…엄마·아들 사망(종합) | 연합뉴스
- 광주 아파트 비상계단서 군 소총용 실탄 14발 발견 | 연합뉴스
- 강릉 시골 초등학교의 계엄 수업, 미국서 학술 논문으로 출간 | 연합뉴스
- "주문 안했는데 내이름으로 수입"…통관부호 도용의심 2년새 4.4배 | 연합뉴스
- "90억원 상당 앤디 워홀作 200여점, 가짜였다"…美투자자 소송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