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라는 30kg 감량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강소라는 발레로 자세를 교정하고 다이어트후 유지하고 있다.
배우 강소라가 배우가 되기 위해 실천한 다이어트 비법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최근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때 연기 공부를 위해 학원에 등록하려 했으나 당시 70kg이라 등록을 못 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학원 원장이 엄마한테 '왜 따님을 굳이 힘든 길을 시키려고 하냐, 공부를 시키는 게 좋겠다'고 권했다"고 전했다.
이후 강소라는 배우 준비를 위해 20kg 감량에 성공했다. 강소라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20kg을 빼니까 학원에서 날 받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죽기 살기로 의지력으로 뺐다"며 "세 끼를 다 먹되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고 폭식하지 않고 야식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강소라 밝힌 다이어트 비법 뭐길래 “먹는 양 줄이지 않아”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배우 강소라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최근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채널을 통해 '강소라 다이어트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겼다. 강소라는 현장에서 먹을 간식으로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 등을 집에서 직접 챙겨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는 "배고플 때마다 야금야금 먹는다. 한 끼에 너무 배가 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고플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수혈하는 정도로 먹고 있다"며 남다른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강소라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식단과 운동의 비율은 정확하게 5:5"라고 강조했다.
그는 "운동을 너무 피 터지게 하지도 않고, 식단을 되게 쪼이지도 않는다.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는 먹는 종류를 가려 먹는다. 외식을 안 하고 당도 아주 조심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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