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새 아티스트 영입 예고… 음악팬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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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새 아티스트 영입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으며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와 색채가 뚜렷한 뮤지션들의 레이블로 정평이 난 만큼 2022년 이후 약 2년 만에 전해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뉴 아티스트 소식은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기대케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새로운 아티스트는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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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두고 추측 이어져

공개된 영상은 춤추는 사람들 사이로 ‘뉴 리듬’(NEW RHYTHM)이라는 자막이 가장 먼저 등장한다. 새로운 음악적 파동을 예고하며 한 곳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좇다 보면 ‘뉴 아티스트’(NEW ARTIST)라는 자막과 함께 의문의 인물을 비추며 끝이 난다.
이번 티저 영상 공개에 앞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달 30일 어떠한 설명도 없이 ‘커밍 업 넥스트’(coming up next)라는 문구와 함께 이미지 5장을 공개한 바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새로운 활동일 거란 많은 팬들의 예상을 뒤엎고 신규 아티스트 영입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들을 향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10CM(십센치), 선우정아, 옥상달빛, 요조 등 홍대 인디신을 대표하며 10여 년 이상의 활동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를 비롯해 송소희, 소수빈, 구원찬, 윤지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장르에 국한되지 않으며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와 색채가 뚜렷한 뮤지션들의 레이블로 정평이 난 만큼 2022년 이후 약 2년 만에 전해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뉴 아티스트 소식은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기대케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새로운 아티스트는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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