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전 응원단장, 지금은 레전드 무술인
체격은 작지만, 한 손엔 마이크,
다른 한 손엔 전설을 들고 사는 이 남자
바로 임성훈입니다.


방송인 임성훈(75세)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연세대학교 창립 140주년 및 연고전
100주년을 맞아 무려 50년 만에
‘응원단장’으로 복귀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에너지를 뿜어낸 것인데요.
하지만 이 놀라운 체력과 열정 뒤엔
단순한 열정 그 이상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진짜 싸움 고수, 연예계
싸움 1인자라는 놀라운 타이틀입니다.

“실제로 두 명을 단 두 번의
펀치로 눕혔다는 소문… 사실이었다”
개그맨 서승만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임성훈에 대한 실화
하나를 공개합니다.
임성훈이 형수와 운전 중 시비에 휘말렸고,
덩치 큰 두 남성에게 위협을 받자
단 두 번의 펀치로 두 사람을 제압했다는 것.

그는 싸움꾼이 아닌, 끝까지 말로
해결하려 했던 신사적 태도가
더 인상적이었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실제 위협이 닥쳤을 때,
그가 쌓아온 무술 내공은 단숨에
두 사람을 눕힐 정도로 강력했다고 하죠.

“쇠질과 싸움은 다르다…
진짜 고수는 따로 있다”
정혁진 변호사 역시 방송에서
임성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김재섭 의원이 300kg을 든다지만,
그건 쇠질일 뿐.
진짜 싸움은 임성훈이 최고다.”
중학생 시절 체구가 작아 괴롭힘을
당하던 임성훈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태권도를 시작으로
권투, 무에타이, 정도술, 쿵후, 창술,
당랑권, 오형권까지 다양한
무술을 수련해왔습니다.

그의 무에타이 경력만도 7년 이상이며,
실제로 방송에서는 10초간 56번의
펀치를 성공시키는 모습도 공개되었죠.
“지금도 매일 젊어지는 땀을 흘린다”
7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식스팩을 유지하고 있다는 임성훈.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운동은 내 삶의 일부예요.
나이의 한계를 깨고 싶어요.
지금도 ‘젊어지는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한 무술협회 관계자도 이렇게 평가합니다.
“체격은 작지만, 임성훈은
진짜 고수입니다.
젊은 시절엔 쿵후 교본 모델로
활동했고, 지금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죠.”

50년 만에 응원단장 복귀한 임성훈,
75세에도 두 명을 눕힐 수 있는
‘연예계 싸움 1인자’였습니다.
몸도 마음도, 아직 전성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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