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카페 다녀왔어요.

와이프가 며칠 전부터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했는데, 모처럼 시간내서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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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랑 커플 신발 ㅋㄷㅋㄷ

제 로망이었습니다 아들이랑 커플 올빽포스.

20250620_141722.jpg 온 가족 카페 다녀왔어요.

는 사실 가족슈즈 ㅋㄷㅋㄷ
20250620_142024.jpg 온 가족 카페 다녀왔어요.

제가 주문한건 좌측의 꿀과 시나몬의 조합이 부드러운 달달한 라떼라고 소개된 '콘미엘'
와이프가 주문한건 토피넛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넣은 달짝지근 라떼라고 소개된 '낫시그니처'
20250620_142030.jpg 온 가족 카페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