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며칠 전부터 가보고 싶은 카페가 있다고 했는데, 모처럼 시간내서 다녀왔네요.

아들이랑 커플 신발 ㅋㄷㅋㄷ
제 로망이었습니다 아들이랑 커플 올빽포스.

는 사실 가족슈즈 ㅋㄷㅋㄷ

제가 주문한건 좌측의 꿀과 시나몬의 조합이 부드러운 달달한 라떼라고 소개된 '콘미엘'
와이프가 주문한건 토피넛 시럽과 아이스크림을 넣은 달짝지근 라떼라고 소개된 '낫시그니처'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