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최대 수혜자인데..'악역' 주상욱, 소탈한 반전 근황 "마누라 생일 축하해" 차예련과 MZ샷

김나라 기자 2026. 7. 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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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48)이 '김부장' 초대박 흥행 후 아내 차예련(41)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주상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MZ샷? 한잔해 주고. 졸업식 분위기? 늦었지만 마누라도 생일 축하해. 주인아도 생일 축하축하"라는 유쾌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더불어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역대급 악역 열연을 펼친 뒤 다시금 '사랑꾼' 남편이자 '딸바보' 아빠 일상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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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주상욱 인스타그램
/사진=주상욱 인스타그램
배우 주상욱(48)이 '김부장' 초대박 흥행 후 아내 차예련(41)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주상욱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MZ샷? 한잔해 주고. 졸업식 분위기? 늦었지만 마누라도 생일 축하해. 주인아도 생일 축하축하"라는 유쾌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딸 주인아 양의 생일을 맞아 파티 현장을 인증한 것.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는 2017년 결혼 이듬해인 2018년 7월 30일 주인아 양을 품에 안은 바 있다.

또한 차예련은 7월 16일, 주상욱은 7월 18일이 양력 생일로 모두 7월인 만큼 단란하게 합동 생일파티를 열며 훈훈함을 더했다.

더불어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역대급 악역 열연을 펼친 뒤 다시금 '사랑꾼' 남편이자 '딸바보' 아빠 일상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김부장'은 25일 막을 내린 가운데, 최고 시청률 23.1%를 찍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주상욱은 데뷔 첫 악역에 도전, 성공적인 연기 변신으로 호평을 얻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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