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순자 얼굴 경련→과도한 악플에 지인 등판 “과긴장+수면부족 때문”

김명미 2026. 4. 2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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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얼굴 경련을 일으키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지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순자는 ENA, SBS Plus '나는 SOLO' 예고편에서 왼쪽 얼굴에 경련을 일으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그에게 틱 장애가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순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과긴장과 수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단순 경련"이라고 해명하며 "틱이나 건강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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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예고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얼굴 경련을 일으키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지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근 순자는 ENA, SBS Plus ‘나는 SOLO’ 예고편에서 왼쪽 얼굴에 경련을 일으키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와 함께 '심기 불편'이라는 자막을 삽입했고, 일부 누리꾼들은 순자를 향해 악성 댓글을 남겼다. 또 그에게 틱 장애가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순자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과긴장과 수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단순 경련"이라고 해명하며 "틱이나 건강 문제는 아니"라고 밝혔다.

또 "촬영 일주일 전부터 촬영 당시까지 잠을 거의 못 잔 상태였고, 방송 경험이 없다 보니 수십 대의 카메라가 있는 낯선 환경에서 극도로 긴장했다고 한다"며 "지나친 오해나 걱정은 거둬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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