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특급 잡았다!’ 김하성, LAD전 안타+볼넷 멀티 출루…팀은 0-3 완패 [TB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내야수)이 무안타 침묵을 깼다.
김하성은 6회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탬파베이 선발 보일은 5이닝 무실점(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으로 잘 던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poctan/20250804040148301ipjm.jpg)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내야수)이 무안타 침묵을 깼다.
김하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탬파베이는 지명타자 얀디 디아즈-1루수 브랜든 로우-3루수 주니어 카미네로-우익수 조쉬 로우-2루수 김하성-포수 페두시아 헌터-좌익수 제이크 맨검-중견수 조니 데루카-유격수 테일러 월스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조 보일.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유격수 무키 베츠-1루수 프레디 프리먼-포수 윌 스미스-좌익수 마이클 콘포토-중견수 앤디 파헤스-3루수 알렉스 프리랜드-2루수 토미 에드먼-우익수 알렉스 콜로 타순을 짰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떨군 김하성은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2루 땅볼로 물러났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루킹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은 6회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때려냈다. 후속 타자 페두시아가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나며 추가 진루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9회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맨검의 안타로 3루에 안착한 그는 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poctan/20250804040507720fuox.jpg)
한편 이날 경기는 다저스의 3-0 승리. 6회 탬파베이 선발 보일에 이어 두 번째 투수 메이슨 잉그러트가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 타자 프리먼이 중전 안타로 누상에 나갔다. 스미스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콘포토가 볼넷을 골라 1사 1,2루가 됐다. 파헤스의 내야 안타로 1점을 먼저 얻었다.
다저스는 7회 1사 2,3루 찬스에서 프리먼의 우전 적시타로 1점 더 달아났다. 계속된 1사 1,3루서 스미스가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더 이상 점수를 얻지 못했다.
다저스는 9회 콜의 볼넷과 오타니의 2루타로 만든 1사 2,3루서 베츠의 희생 플라이로 쐐기를 박았다.
다저스 선발로 나선 야마모토는 5⅔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쾌투를 뽐냈다. 프리먼은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내 타자 가운데 가장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리드오프로 나선 오타니는 멀티히트 달성은 물론 득점을 올렸다.
탬파베이 선발 보일은 5이닝 무실점(3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으로 잘 던졌다. 두 번째 투수 잉그러트는 2이닝 2실점(4피안타 2볼넷)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what@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4/poctan/20250804040507909yyzn.jpg)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