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결혼식 '레전드'로 꼽힌다는 '비주얼 부부'의 웨딩드레스룩

연예인 결혼식 '레전드'로 꼽힌다는 '비주얼 부부'의 웨딩드레스룩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부부 현빈과 손예진, 두 사람이 함께한 결혼식은 그 자체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움이었죠. 특히 두 사람의 웨딩룩은 지금까지도 ‘레전드 결혼식’ 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될 만큼 큰 주목을 받았어요. 완벽한 외모는 물론, 브랜드 선정부터 스타일링까지 모든 요소가 완성도 높은 웨딩룩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신랑 현빈은 웨딩 화보와 본식 모두에서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선택했어요. 날렵하게 떨어지는 테일러링과 미니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룩으로, 우아하고 품격 있는 신랑룩의 정석을 보여줬죠.







신부 손예진은 웨딩 화보를 포함해 총 4개의 하이엔드 브랜드 드레스를 선보이며, 그녀만의 우아함과 청순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어요.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본식 메인 드레스는 여성스럽고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 은은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손예진의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답니다.







2부에서 착용한 드레스는 신부 드레스의 대명사 ‘베라 왕(Vera Wang)’의 작품. 부드러운 그린 컬러가 살짝 감도는 이 드레스는 기존의 순백 웨딩드레스와는 다른 신선함을 보여주며 손예진의 청순한 이미지와도 찰떡궁합이었어요.







연예인 결혼식 '레전드'로 꼽힌다는 '비주얼 부부' 현빈, 손예진의 웨딩드레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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