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에 일본의 한 마트에서 설치한 아기얼굴의 광고 간판
처음에는 별 문제 없는 귀여운 얼굴사진 간판이었으나


갈수록 햇볕에 그을리며 점점 흉측하게 변해감


특히 올해 최악의 폭염이 지나면서 간판이 완전히 그을려 악마의 얼굴이 되어 버림 ㅋㅋㅋ

그런데 마트 측은 오히려 홍보효과가 되었다고 판단해 간판을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중이라고 함...

2014년에 일본의 한 마트에서 설치한 아기얼굴의 광고 간판
처음에는 별 문제 없는 귀여운 얼굴사진 간판이었으나


갈수록 햇볕에 그을리며 점점 흉측하게 변해감


특히 올해 최악의 폭염이 지나면서 간판이 완전히 그을려 악마의 얼굴이 되어 버림 ㅋㅋㅋ

그런데 마트 측은 오히려 홍보효과가 되었다고 판단해 간판을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