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쳤다! 손흥민, 16분 만에 '자책골 유도→도움→도움'...쏘니 3골 기여, 절정의 발끝 감각 과시 (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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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발끝이 매섭다.
전반 19분 침투하는 부앙가를 본 손흥민이 침착하게 스루 패스를 건넸고, 이를 부앙가가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득점을 뽑아냈다.
전반 22분 손흥민이 부앙가를 향해 정확한 패스를 뿌려줬고, 부앙가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라내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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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매섭다.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 S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전 현재 3-0으로 앞서가고 있다.
홈팀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후방 수문장은 위고 요리스. 포백은 라이언 홀링스헤드-은코시 타파리-라이언 포티어스-세르지 팔렌시아가 섰다. 허리는 마크 델가도-나탄 오르다스-티모시 틸만이 조율하며, 드니 부앙가-손흥민-타일러 보이드가 스리톱으로 출격했다.
원정팀 올랜도의 마르틴 페렐만 임시 감독은 5-3-2 포메이션으로 응수했다. 막심 크레포가 골문을 지키고, 이반 앙굴로-이아고 테오도로-데이비드 브레칼로-놀란 밀러-브라이언 오헤다가 두터운 파이브백을 세웠다. 중원은 마르코 파샬리치-콜린 구스케-에두아르드 아투에스타, 최전방은 티아고-마르틴 오헤다가 맡았다.
경기 초반부터 LAFC의 파상공세가 매서웠다. 전반 3분, 오르다스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완벽한 1대1 찬스에서 크레포까지 완벽히 제쳤으나 슈팅이 수비진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 2분 뒤 부앙가의 날카로운 슈팅 역시 수비벽을 넘지 못했다.
마침내 골문이 열렸다. 전반 6분 손흥민이 박스 안으로 파고든 손흥민이 쇄도하는 오르다스를 향해 날카로운 컷백을 찔러 넣었다. 볼은 상대 수비수 브레칼로의 몸에 굴절되어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발끝에서 만들어진 결정적 득점이었지만, 아쉽게도 공식 기록은 브레칼로의 자책골로 남았다.

흥부듀오가 빛을 발했다. 전반 19분 침투하는 부앙가를 본 손흥민이 침착하게 스루 패스를 건넸고, 이를 부앙가가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득점을 뽑아냈다.
흥부듀오가 다시 한 번 고삐를 당겼다. 전반 22분 손흥민이 부앙가를 향해 정확한 패스를 뿌려줬고, 부앙가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라내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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