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공식 석상서 "아, 린샤오쥔 선수요?"...'임효준' 언급에 직접 정정했던 황대헌, 中 "쇼트트랙계 흔들 발언, 임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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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이 황대헌이 꺼낼 이야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린샤오쥔은 황대헌과 장난치던 중 바지를 잡아당겼고,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
당시 황대헌은 ISU 쇼트트랙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서 '임효준' 관련 질문이 나오자, "아, 린샤오쥔 선수를 말하는 거죠?"라고 직접 정정한 후 "특정 선수를 신경 쓰진 않고 있다. 그 선수도 한 나라의 대표 중 한 명"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재점화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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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중 양국이 황대헌이 꺼낼 이야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 '소후'는 18일 "한국 빙속 간판 황대헌이 쇼트트랙계를 뒤흔들 중대 발언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이어 "일각에선 황대헌이 입을 여는 순간 그동안 쌓여 있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파장이 일어날 것이란 예상을 내놓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대헌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오해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황대헌과 린샤오쥔의 악연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린샤오쥔은 황대헌과 장난치던 중 바지를 잡아당겼고,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

그러자, 황대헌은 린샤오쥔을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했고, 두 사람은 기나긴 법정 공방을 벌이게 됐다. 린샤오쥔은 오랜 기다림 끝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중국으로 귀화한 뒤였다.
피해자인 황대헌 역시 해당 사건을 비롯해 잦은 의혹과 구설에 휘말리며 두 사람의 구도는 승자도 기약도 없는 싸움으로 번졌다.
이에 황대헌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된 후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예고했던 세계선수권대회가 끝났지만, 아직까진 별다른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고 있다.

만일 린샤오쥔을 언급할 시 3년 만에 공식 석상서 꺼낸 이야기로 기록된다. 당시 황대헌은 ISU 쇼트트랙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서 '임효준' 관련 질문이 나오자, "아, 린샤오쥔 선수를 말하는 거죠?"라고 직접 정정한 후 "특정 선수를 신경 쓰진 않고 있다. 그 선수도 한 나라의 대표 중 한 명"이라고 발언해 논란을 재점화시킨 바 있다.
매체는 "그동안 황대헌은 자신을 향한 각종 논란과 소문에 대부분 침묵을 유지해 왔다. 불필요한 언쟁에 휘말리기보단 경기력으로 증명하겠다는 태도로 일관했다"며 "지금은 다르다. 올 시즌이 끝난 만큼 예정대로 성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공개를 미뤄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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