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신형 트래버스 풀체인지 2.5 가솔린 터보 제원 총정리 및 카니발 크기 비교

블로그 포스트 작성을 위한 정보를 모두 준비했습니다.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습니다. 쉐보레가 트래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V6 자연흡기 엔진 대신 2.5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했습니다. 배기량은 감소했지만 출력은 증가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형 트래버스의 제원을 살펴보고, 패밀리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아 카니발과의 크기 비교를 진행했습니다.

쉐보레 신형 트래버스 풀체인지 전면

출처: 오토포스트

1. 2.5L 가솔린 터보 엔진, 얼마나 강해졌나?

토크는 8kgf·m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실제 주행 시 중저속 가속감에서 확연한 차이를 제공하며, 연비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변속기는 9단에서 8단으로 변경되었고, 컬럼 방식으로 변화를 주어 실내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 항목 | 구형 (3.6L V6) | 신형 (2.5L 터보) 】

• 항목: 최고 출력
• 구형 (3.6L V6): 314ps
• 신형 (2.5L 터보): 328ps

• 항목: 최대 토크
• 구형 (3.6L V6): 36.8kgf·m
• 신형 (2.5L 터보): 45.0kgf·m

• 항목: 변속기
• 구형 (3.6L V6): 9단 자동
• 신형 (2.5L 터보): 8단 자동

• 항목: 복합 연비
• 구형 (3.6L V6): 약 8.3km/L
• 신형 (2.5L 터보): 약 9~10km/L

출처: 브런치

신형 트래버스 파워트레인 측면

신형 트래버스는 "대형 SUV"라는 명칭에 걸맞은 크기를 자랑합니다.

2. 신형 트래버스 차체 제원 — 얼마나 큰가?

패밀리카 시장의 강자인 카니발과의 비교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됩니다.

【 항목 | 수치 】

• 항목: 전장
• 수치: 5,230mm

• 항목: 전폭
• 수치: 2,000mm

• 항목: 전고
• 수치: 1,780mm

• 항목: 휠베이스
• 수치: 3,073mm

• 항목: 승차인원
• 수치: 7~8명

전장, 전폭, 전고에서 트래버스는 카니발보다 큽니다. 그러나 휠베이스는 카니발이 17mm 더 길어, 실내 탑승 공간에서는 카니발이 약간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는 카니발이 3,600만 원대, 트래버스는 6,000만 원 후반에서 8,000만 원대로 차이가 큽니다.

3. 카니발이랑 크기 비교해보면?

신형 트래버스의 풀체인지는 배기량을 줄이면서도 출력과 토크를 동시에 증가시키는 전략적 선택을 했습니다. 크기 면에서 카니발보다 전반적으로 크고, 328마력의 출력은 경쟁 모델 중에서도 두드러집니다. 다만, 휠베이스는 카니발이 조금 더 길어 뒷자리 레그룸에서의 차이를 가져올 수 있으며, 가격 차이도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넓은 적재 공간과 SUV 특유의 주행감을 원한다면 트래버스가 적합하며,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카니발도 좋은 선택입니다.

【 항목 | 신형 트래버스 | 기아 카니발 (2026) | 차이 】

• 항목: 전장
• 신형 트래버스: 5,230mm
• 기아 카니발 (2026): 5,155mm
• 차이: 트래버스 +75mm

• 항목: 전폭
• 신형 트래버스: 2,000mm
• 기아 카니발 (2026): 1,995mm
• 차이: 트래버스 +5mm

• 항목: 전고
• 신형 트래버스: 1,780mm
• 기아 카니발 (2026): 1,775mm
• 차이: 트래버스 +5mm

• 항목: 휠베이스
• 신형 트래버스: 3,073mm
• 기아 카니발 (2026): 3,090mm
• 차이: 카니발 +17mm
기아 카니발 2026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