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팔자 폈다”장나라, 기부액만 130억 원인 역대급 자산 규모는?

배우 장나라가 드라마 <굿파트너>로 인기를 끌며 장나라의 결혼생활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장나라는 2022년 5월 6세 연하의 정하철 촬영감독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어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장나라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과거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방송에서 장나라는 “제가 먼저 남편에게 호감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며, 사랑을 향한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방송 중 MC 유재석이 남편 정하철 감독의 훤칠한 외모를 칭찬하자, 장나라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실물이 조금 더 낫다. 약간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이라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자랑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나라는 2001년 1집 앨범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가수로서 데뷔했으며, 이후 시트콤 '뉴 논스톱'을 통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장나라는 한때 중국 드라마에서 한 회당 6천만 원가량의 출연료를 받았으며, 2년 전속 광고 계약으로 약 5억 2천만 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녀는 한때 하루에 4~5억 원을 벌었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장나라는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약 20년간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그녀의 재산은 전성기 시절 수입을 포함해 약 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장나라는 성공적인 커리어 외에도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여자로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1년 데뷔 이후 2009년까지만 해도 약 130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대한민국 연예인 중 상위권에 속하는 기부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나라는 성공적인 연예 활동과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해당 콘텐츠는 스타픽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