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도쿄집' 야노시호, 드림카 공개 "페라리 멋져..재고 없어 못 사" [야노시호]

최진실 기자 2026. 9. 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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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드림카에 대해 말했다.

야노시호는 "사실은 새 차를 사려고 생각해서 벤츠에 왔다. 지금 전기차를 타고 있는데 최근에 전기차 충전하는 곳이 없어져서 전기 충전이 조금 귀찮아지기 시작해서 가솔린차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매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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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드림카에 대해 말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 타!" 스포츠카부터 지바겐까지 벤츠 TOP3 차량 시승기(SL43, S클래스, G바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벤츠 매장에서 차량 시승에 나선 야노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사실은 새 차를 사려고 생각해서 벤츠에 왔다. 지금 전기차를 타고 있는데 최근에 전기차 충전하는 곳이 없어져서 전기 충전이 조금 귀찮아지기 시작해서 가솔린차로 바꿀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매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어 "벤츠가 제일 선호하는 브랜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벤츠를 제일 많이 파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엄청 좋아서 물건만이 아니라 서비스나 사람이나 그런 마음들이 포함돼 있는 편이 물건살 때 좋아서 벤츠로 왔다"라고 답했다.

야노시호는 드림카에 대해 "페라리 멋있지 않냐. 동생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며 봤는데 엄청 멋있었다. 조금 궁금해서 보고 싶었지만, 아직 재고가 없어서 오늘은 가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벤츠 매장에서 차를 구경했고, 한 차가 3천만 엔(한화 3억 원 상당)이고, 매트 컬러는 색상을 넣는 것만으로 백만 엔(한화 천만 원 상당)이라는 말에 놀라며 "사랑이가 검정 매트가 좋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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