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팀도 솔로도 열일 행보…'5세대 톱티어'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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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그룹의 상승세와 더불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을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9일 일본 EP 2집 '회귀러브'를 발표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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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5인 체제로 처음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랭킹 1위, 일본 아이튠즈 전체 앨범 차트와 K팝, 팝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스포티파이 급상승 차트 1위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도 3위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그룹의 상승세와 더불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을 통해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하고 있다. 성한빈과 김태래, 박건욱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시상식 MC로 발탁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와 드라마 OST, 커버 콘텐츠로 그룹과는 또 다른 음악성을 보여줬고, 석매튜는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홍보대사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김지웅은 한국과 일본 등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 중이다.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9일 일본 EP 2집 '회귀러브'를 발표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데뷔,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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