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예쁘더라니! 진짜 슈퍼모델 출신이었던 175cm 미모의 와이프 둔 연예인

지난해 코미디언 조세호 님의 결혼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놀라움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함께 공개된 결혼식 사진 한 장은 더 큰 화제를 낳았죠. 사진 속 조세호 님의 아내는 모델 못지않은 비율과 포스를 뽐냈기 때문인데요.



처음 공개된 정보는 ‘9살 연하’, ‘패션회사에 다니는 175cm의 아내’, ‘이름은 정수지’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정체(?)가 하나둘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최근, 사람들은 다시금 놀랄 수밖에 없었죠. 조세호 님의 아내 정수지 님은 단순히 ‘모델 같은 아내’가 아니라, 진짜 ‘슈퍼모델 출신’이었던 것입니다.


정수지 님은 2009년, 고등학교 3학년이던 시절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무대에 섰습니다. 당시 프로필에 기재된 키는 정확히 174.8cm. 아직 앳된 얼굴이었지만, 무대 위에서 뿜어내던 포즈와 비율은 이미 당당한 프로의 그것이었습니다.
그녀가 참가했던 바로 그 해, 함께 도전한 인물들로는 이후 스포츠 아나운서와 배우로 활동하게 된 배지현, 나나(임진아), 세계적인 모델 곽지영 등이 있었죠. 쉽게 말해, ‘탑티어’ 동기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재원이었습니다.

어쩐지 예쁘더라니! 진짜 슈퍼모델 출신이었던 175cm 미모의 와이프 정수지 님과 연예인 조세호 님 부부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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