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군입대를 앞둔 한화생명 정글러 '피넛' 한왕호.

'피넛'은 지난 9월 20일 2025 LCK 결승전 직행을 결정 짓는 경기를 했다.

입대 전 마지막 LCK아레나 경기가 될 것 같다던 '피넛' 한왕호는 팬과 손뼉을 맞추며 2025 LCK 플레이오프 승자조 경기에 나섰다.

그렇게 팬과 인사를 나눈 '피넛' 한왕호는 또 다시 승리를 거두며 2025 LCK 결승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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