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 '전남친 버프' 타고 '퍼펙트 올킬'…올해 女 솔로 최초[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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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의 '전남친 버프'를 등에 업고 제대로 날았다.
화사의 '굿 굿바이'는 지난달 30일 국내 주요 음원차트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의 음원사이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후 화사의 '굿 굿바이'는 발매 약 한 달 만에 국내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 지난 주말에는 음원차트 올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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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화사가 배우 박정민의 '전남친 버프'를 등에 업고 제대로 날았다.
화사의 '굿 굿바이'는 지난달 30일 국내 주요 음원차트 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의 음원사이트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솔로 여자 가수 중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특히 발매 후 한달 만에 역주행 하며 차트 최정상에 오른 것이기에 더욱 화제다.
'굿 굿바이'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으로, 따뜻한 감정이 남은 이별의 기억과 슬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이 담겼다. 뮤직비디오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화사와 과거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초반 사랑스러운 무드가 가득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 이별을 맞이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부터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가운데, 화사와 박정민은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재회했고, 이는 '굿 굿바이' 흥행의 불씨가 됐다. 화사는 지난달 19일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 올랐고, 공연 말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박정민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박정민은 맨발로 무대에 오른 화사에게 빨간색 구두를 건넸고, 화사와 함께 커플 댄스까지 선보였다.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 박정민이 화사를 바라보는 눈빛 등으로 '전남친 신드롬'이 탄생했고, 이 무대는 해당 시상식의 '레전드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화사의 '굿 굿바이'는 발매 약 한 달 만에 국내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 지난 주말에는 음원차트 올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박정민의 애틋한 전남친 모습,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시너지를 내며 곡에 대한 관심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다.
이 무대를 계기로 '굿 굿바이'는 다시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고, 음원 차트는 물론 뮤직비디오 역시 5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큰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박정민과 함께 음원차트를 휩쓸며 올해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을 세운 화사가 향후 또 어떤 무대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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