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명품보다 더 명품 같은 자태… 선글라스 하나로 완성한 '가을 여신'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가을 햇살을 만끽하는 그녀의 미소는 마치 명화 속 한 장면처럼 고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이미지출처 전인화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차분한 아이보리 니트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그녀는 무심한 듯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가을 룩을 완성했습니다.

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손에 가볍게 든 데님 재킷과 자연스러운 손짓 하나에서도 베테랑 배우 특유의 여유와 품격이 깊게 묻어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그녀는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인화 #전인화근황 #중년패션 #가을코디 #니트스타일링 #60대워너비 #우아한룩 #동안비결 #유동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