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 훈남, 권상우 아들 맨투맨 패션 근황

권상우 아들 권룩희의 근황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룩희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17세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축구부 활동을 하며 학교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현지에서 보내는 일상도 종종 사진으로 전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 거리로 보이는 장소에서 권상우와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폰을 끼고 자연스럽게 걸어가는 장면인데, 또래 학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분위기다.

그런데도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역시 또렷한 외모다.

아버지 권상우를 닮은 눈매와 선이 분명한 얼굴이 눈에 들어온다.

아직 10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앞으로 모습이 더 달라질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 속 권룩희가 입은 옷은 크게 꾸민 스타일은 아니다.

스트리트 브랜드 맨투맨과 베이지 팬츠 조합이다.

요즘 10대 학생들이 즐겨 입는 편한 스타일에 가깝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팔라스(PALACE) 09 크루 맨투맨이다.

가격은 약 20만 원대로 알려져 있다.

가슴 부분에 크게 들어간 ‘PALACE 09’ 로고가 특징이다.

어깨와 소매에 들어간 컬러 배색이 포인트 역할을 한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핏이라 활동하기 편해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는 스투시 베이직 스투시 크루넥 블랙 맨투맨도 착용한 모습이 보인다.

가격은 약 17만 원대다.

심플한 디자인에 가슴 부분에 들어간 작은 로고만 남겨서 깔끔한 분위기가 난다.

요즘 스트리트 브랜드에서 자주 보이는 기본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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