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자리가 더 좋다는" 9천만원대 '국산 의전 세단'

오너보다 뒷좌석을 위한 국산 플래그십

운전석보다 뒷좌석이 더 화제가 되는 차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G90입니다.

*제네시스 G90 (사진: Wikimedia Commons)*

9,760만 원부터

G90은 9,76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롱휠베이스와 다양한 의전 사양을 더하면 1억 원을 넘어섭니다.

*제네시스 G90 (사진: Wikimedia Commons)*

380마력 3.5T

가솔린 3.5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80마력을 냅니다.

48V e-슈퍼차저 사양은 415마력으로 한층 강력합니다.

*제네시스 G90 (사진: Wikimedia Commons)*

쇼퍼드리븐을 노린 뒷좌석

전장 5,275mm(롱휠베이스 5,465mm)의 넉넉한 차체가 뒷좌석 공간을 확보합니다.

정숙성과 승차감에 초점을 맞춰 의전 수요를 겨냥했습니다.

*제네시스 G90 (사진: Wikimedia Commons)*

직접 모는 차라기보다 '모셔지는' 차에 가깝습니다.

*제네시스 G90 (사진: Wikimedia Commons)*

G90은 국산 플래그십으로 의전·VIP 수요를 노리는 럭셔리 세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