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한국은 정말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인가?

선요약

언론에서 다문화 차별, 코피노 문제같은 글을 주기적으로 쓰며 자꾸 인종차별국가로 몰아가는데 정작 따지고보면 한국보다 덜한 국가 손에 꼽는다. 헬조선 까는건 좋은데 인종차별로 억까는 하지말자.

+억울하게 왕따당한 게이들 스플뎀 받을수 있는데, 아래도 언급하지만 한학년이 축구 한팀 못짤정도로 개씹시골 기준으로 말하는거지 도시에서 왕따당한 게이들보고 왕따는 피해자탓이라는게 절대 아니다. 시골에서도 억울한애들 있을거고 혼혈애들중에도 억울하게 괴롭힘 받은 애들 있을거임. 그리고 내가 저격하는 당사자 혼혈들도 니들탓이 아니라 부모탓, 집안 환경탓이라고 하는거임.

난 언어적을 넘어 폭력까지 쓰는 괴롭힘은 최초 가해자가 누구였는지, 얼마나 개 씹 찐따인지가 중요(한것처럼 싱갤에서 수년간 댓을 쌌지만)한게 아니라 폭력쓴놈이 무조건 더 잘못한거라고 생각한다는 사람이다.


{{_OG_START::https://m.dcinside.com/board/singlebungle1472/567819^#^코피노 사연팔이가 역겨운 이유 - 싱글벙글 지구촌 마이너 갤러리^#^이런내용의 방송이나 기사를 본적이 있을거다. 필리핀에서 2년 반, 그것도 국제학교도 아니고 한국인이 초등, 고등, 대학 통틀어 10명 미만이던 수업만 영어로하는 ㄹㅇ 씹거지 원주민 대학에서 유학했던 입장에서 보고 듣고^#^https://dcimg2.dcinside.co.kr/viewimage.php?id=3eb4de21e9d73ab360b8dab04785736f&no=24b0d769e1d32ca73deb8ffa11d02831965dd9e09affd11f10ac2a13756f4098e3c98087817f28bb3b0d925042f54576e3b8ccc5dfee0b34515ee5ede320a16070dbca9aea8e66a433117e81199e036b1c58395dd6f344::OG_END_}}
예전에 썼던 글임. 싸튀한새끼들도 개씹새끼들이지만, 이것도 언론에서 필리피나 걸레들이 노콘질싸 유도하는게 패시브에 낙태가 종교적으로 절대금지인 국가인건 쏙 빼고 인종방패 들고 피해자코스프레 하는게 본문 내용이랑 통하는것도 있고, 속지 말라고 쓴거라 가져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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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난 인종차별자임. 짱깨, 섬짱깨, 카레, 샌드니거, 니거, 똥남아인들 극혐하고 남미, 호주놈들도 딱히 안좋아함. 그렇다고 현실에서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지도 않고 애한테도 인종차별은 나쁜거라고 가르침. 단, 아빠가 겪어보니 중국인은 나쁜사람이 많으니 웬만하면 엮이지 않게 조심해야한다고 가르침. 실제로 유학시절 보고 듣고 겪은게 있어서 그럼.

난 그렇다 쳐도 념글에 흑인들이 살기 좋은 나라라며 한국을 올린거 보면서 한국이 진짜로 인종차별 심한 나라인가? 에 대해 생각해봄.


예전에 이런 뉴스 많이 봤을거다.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올려대서 나도 한때 '나쁜애들많네', 혹은 '농촌 부모들이 586 마인드가 많아서 제지를 안하나?' 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지금은 역으로 한국애들이 차별받는다고 뉴스 뜬 이후 한국애들의 피해에 관해선 이악물고 기사 안쓰는거 보면 그냥 다문화자녀들이 차별 당한다는 뉴스가 잘먹혀서 쓴 글같다.

애를 키우며 다문화 가정을 보고 트러블도 생겨보고 오다가다 볼 기회도 많이 생기다보니 그동안 있던 고정관념도 깨지게됐다.


어린이집부터 유치원까지 같이다녀서 친해진 다문화가정 아이의 부모님은 교수커플이다. 부모님 두분 다 영어, 스페인어는 원어민급이고 외국분은 한국어가 서툴지만 볼때마다 늘고 아이에게도 최대한 한국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임. 어릴때 다국어를 배우면 친구들과 소통할때 혼동할수 있기때문에 그렇다고 하심. 인성교육도 잘시켜서 숫기없지만 예의바르고 친구들과 잘어울리고 흠잡을데가 없음.


두번째는 다문화는 아니지만 양쪽 부모님이 이슬람쪽분들이신 아이는 유치원에서 같은반이 됐는데, 부모님 두분이 모두 기본적인 한국어조차 못하심. 입학땐 애도 한국어 한마디도 못하고 영어만 써서 애들과도 소통이 안되고 심지어 선생님과 소통도 힘들었다고함.

애 안키워본 게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유치원부터는 선생님이 가정에서 한글, 숫자공부 시켜달라고 요청하심. 근데 걘 부모님이 더 못하니 시킬수가 없을테고 다른 아이들과 격차는 점점 벌어짐. 근데 성장하면서 본인 욕구는 늘어가고 표현이 안되니 자연스럽게 금쪽이가 되어버림.

안그래도 "xx는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떠들고 소리질러서 미워" 라고 해서 "친구가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런거니까 니가 많이 도와줘." 라고 함. 그랬더니 "xx가 자꾸 자기랑만 놀자고 하면서 때려서 싫어" 라고하더라. 선생님한테 들어보니 딸이 걜 도와주니까 좋아서 쫒아다니는데, 딸이 다른애들이랑 놀려고 하면 다른애들이 xx를 싫어해서 같이 놀기 싫다고함. 근데 딸도 xx보다 딴친구들이 좋으니 유기하는데, 그놈은 자기랑 놀아달라고 난폭하게 표현했다고함.

어리기도하고 그 애 입장은 이해 가는데, 내 딸도 아직 어린데 상처받고 피해받는 상황이 지속되고 선생님도 통제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니까 결국 "때리지마! 선생님한테 말씀드릴거야" 이런 말을 가르칠수밖에 없게됨. 유치원에서 무슨 나쁜 일이 있으면 "당연히 xx가 그랬을거야" 라고 말하길래 계속 교정시키는데도 하는거 보면 다른 애들이 말하는걸 따라하는거로 보이는데, 5살따리 애들 사이에서 왕따가 벌써 시작된거로 보이고 다른애들 부모님은 그 상황을 알 수 없을거임. 지금은 6살인데 반 갈렸는데도 아직도 그럼.

근데 이게 인종, 외모로 인한 차별인것같음?
교육의 부재, 소통의 부재, 문화적 가정교육의 차이로 인해 그쪽에서 먼저 가해를 했고 아이들은 그저 금쪽이행동을 하는 외국인 xx를 싫어하는거임.


이걸 농촌 다문화가정에 대입해보더라도 다를게 없다.
유전으로 인한 키, 외모, 지능문제도 엄청나게 크지만 한국인들도 마찬가지인 문제니 제껴두더라도 농사때문에 바쁘며 농촌 특유의 가부장적인 문화로 육아할리 만무한 아빠와 한국어가 서툴며 동남아 특유의 방치형 육아가 합쳐지다보니 (일 안하는 동남아 여성 찾기가 힘들지만)엄마가 전업주부더라도 정상적인 집안환경이 되기 힘들거고 그런 환경에서 바르게 자라는건 더욱 힘들 수 밖에 없다.

위에 첨부한것처럼 언론, 정치권 등에 업고 기승전불평등 차별 외치는데 정작 다문화전형같이 실력에 비해 좋은 대학 갈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도 대학 진학률 창난것만 봐도 가정이 정상이 아니란걸 알거임. (여담으로, 쟤들도 한국국민이라 우리가 받는 혜택 다받고 추가로 다문화 혜택이 있으면 있지 씨발 불평등은 선 넘는거 아님?)


도시에서 그래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가 여러개라 학교가면 갈려서 왜 괴롭힘 당했는지 생각이 트인 애들은 말투습관행동 고치고 새인생 스타트가 가능한데, 농촌에선? 어유초중고 싹다 같이다님. 한번 금쪽이인애 인성이 고쳐지기도 힘들지만 친구들의 인식또한 고쳐지기 힘들음. 또한 부모의 노력이 없다면 교육도 절대 따라갈 수 없음.

분명 모두가 그렇진 않을테지만, 소아과나 마트, 축제 같은곳에서 다문화 가정 보면 하나같이 아빠는 담배냄새, 땀냄새에 찌들어있고 큰소리로 통화하거나, 욕하거나, 화내는 등 몰상식한 행동을 하며 애들 표정은 죽상임.
애가 있는데 담배피는새끼들도 한둘이 아님. 순혈 한국인들도 그런 부모 가진애들은 하나같이 행동, 언행 금쪽이고 친구도 별로 없음.

어릴때 금쪽이짓을 해서 왕따당한거고, 보통 초중딩 애새끼들끼리 놀릴때 외모비하로 놀리는건 국룰이잖아? 놀리는 대상이 동남아 혼혈이네? 하고 놀리는걸 언론은 자극적이게 인종차별이 원인인것마냥 기사를 쓰고 그게 쌓이다보니 한국인=인종차별 개심함 이란 고정관념이 생겼다고봄.

공부도 행실도 성격도 인품도 좋은데 그저 외모, 피부, 인종 원툴로 갈굼당했다? 있긴 하겠지만 많지 않을거다. 내가 89개씹틀딱인데 아버지가 군인이라 초딩때 전학 4번, 중딩때 반항 씨게 하다가 7번 다님. 개씹시골에서 중학교 다녔을땐 애새끼들이 너무없어서 1~3학년 남자 다모아도 축구도 제대로 못할정도라 앵간치 금쪽이짓 하는거 아닌이상 경지까지 안괴롭히고 다 같이 놀았던거 생각하면 진짜 이유없이 외모원툴로 왕따시키는건 힘든일임. 이유없이 괴롭히는건 도시가 오히려 훨씬많았음.

왕따는 나쁜게 맞음. 어릴때 실수는 바로잡는다면 용서도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이건 어른이라 그런거고 애새끼땐 한번 병신으로 낙인찍으면 뭔가 큰 변화나 사건이 있지 않는이상 절대 바뀌지 않음. 그건 애들이 하기 쉽지 않기때문에 다문화 부모들이 정신 차려야하는 문제고 인종차별로 치부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님.


오히려 지금은 다문화 애들이 한국애들 따돌린다. 이건 한국애들이 문제인걸까? 금쪽이들이 많아져서 시기, 질투로 따돌리는걸까? 분명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럼 누가 더 좆같은 인종차별자일까??


이런 찌라시새끼들의 좆같은 개소리 말고 진짜 인종차별 사례를 보면 기껏해야 못배운 틀딱들이 외국인한테 씹소리하는거? 못사는 동네 편의점 해보면 그런 틀딱들이 너한테 그거보다 더 좆같은 씹소리 존나게함. 인종차별이 아니라 못배워쳐먹은 소수의 송장새끼들임.

바가지 씌우는 택시, 상인들? 인종차별이 아니라 관광객 상대로 양심뒤진새끼들이 통수치는건데 진짜 손에 꼽는 몇국가 빼곤 다 있다고 보면됨.

커뮤에서 까대는거? 넷상에서 인종차별 안하는 국가는 인터넷보급 안된국가뿐일거다.
아빠왔노? 밈? 소추로 전 세계에서 놀림당하는게 우린데? 우리보다 자지 작은 똥남아애들이 제일 신나서 놀리는데?

진짜 인종차별하는 국가들은 남녀노소 안가리고 면상에 욕박고 때리고 죽이고 훔치고 비웃고 그걸 주변인들이 봐도 신경 좆또 안쓴다. 당장 인식 개좆박은 짱깨들이 외국 나가서 욕먹는 영상만 봐도 유럽, 남미, 아프리카, 중동, 호주, 캐나다 어딜가도 면전에 욕박는 영상이 한두개가 아닌데 국내에서 그런취급 당하는 영상 많음? 아닐걸?

똥남아 인종차별? 그새끼들은 지들이 욕먹을짓 하는거라 일본에서도 차별함. 심지어 똥남아 지들끼리 급나눠서 지들끼리 차별, 비하 우리가 짱깨 까는것보다 훨씬 심하게함.

법으로 인종차별 금지? 그런국가에서 퍽치기 당하고 잡지도 못하는거 한두번임? 한국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범죄당하면 피해자가 한국인일때 귀찮아서 안잡을 잡범들도 하루이틀만에 잡아다 가중처벌 시키는 나라임.


헬조선 니미 개좆같은거 한두개가 아닌데 굳이 억까하면서까지 인종차별 프레임까지 씌울 필요는 없다고봄.

인종차별 심한거 맞다고? 제대로 안돌아가는 유사국가들 치우고 한국보다 인종차별 안심한 나라 열개만 대봐. 그럼 인정함. 존나빡쎌거다. 존나게 호의적이던 캐나다도 이민자, 짱깨들이 분탕쳐서 눈깔 돌아갔는데 딴덴 안그러겠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