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얼마나 예쁘면, 박명수 “연예인 30년 송혜교 같은 얼굴도 못 봐” 극찬(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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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송혜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말린다고 됩니까? 예 송혜교처럼 되지 못합니다. 송혜교는 될 수가 없어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제가 여태까지 돌아다니면서 송혜교도 못 봤지만 송혜고 닮은 사람도 본 적이 없거든요. 송혜교는 송혜교예요"라고 했다.
또 박명수는 "한번 나오세요. 송혜교 씨 잘해드릴게"라며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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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송혜교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박명수의 토크가 담겼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내가 송혜교처럼 되고 싶다고 커트머리로 자른다는데 아내는 그냥 사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둘까요? 말릴까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말린다고 됩니까? 예 송혜교처럼 되지 못합니다. 송혜교는 될 수가 없어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제가 여태까지 돌아다니면서 송혜교도 못 봤지만 송혜고 닮은 사람도 본 적이 없거든요. 송혜교는 송혜교예요"라고 했다.
또 박명수는 "한번 나오세요. 송혜교 씨 잘해드릴게"라며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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