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리 장폴고티에 패션쇼 밀착 드레스 스타일링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였는데요.


제니는 1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2025 파리 패션위크
장 폴 고티에 오트 코튀르 컬렉션에
참석했어요.


한국 시간으로 새벽에 열린 장 폴 고티에 꾸띄르 쇼에서 제니는
2008년 꾸띄르 "사이렌" 룩을 입고
나타났는데요.


누드톤의 시스루 원단 위에
크리스털과 비즈 장식이
촘촘히 박혀 있어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드레스였음!


가슴 부분의 섹슈얼한
v자 컷아웃 디테일이
우아하고 고혹적인
느낌을 주었고요.


몸에 핏되는 머메이드 라인이
제니의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해 주었고요.

밑단으로 갈수록 표현되는
시퀸 장식과 은은한 반짝임은
마치 호수 위 햇살을 한껏 머금은
물결을 보는 같았어요.


제니는 크리스털 장식의
네일아트를 연출해주었는데
시퀸 드레스와 조화를 이루는
파격적인 선택이었음!


이건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군요!ㅋㅋㅋㅋ


흑발의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만들었고 내추럴한 음영 메이크업과 누드톤 립으로 세련된 헤메코를 완성!


제니 이번 장폴고티에 패션쇼
사진을 피드에 거의 30장 가까이
업로드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었나봄!ㅎㅎㅎㅎ


바다의 인어를 모티브로 한
2008년 사이렌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제니인데요.



머메이드 라인의 드레스,
헐리우드 스타일 헤어, 시스루 디테일 ,
크리스털 조화 등이 세련되었으며
화려함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잡은
완벽한 헤메코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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