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성추행 많이 당했다”…개그우먼 김미려 ‘충격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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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새 예능 '마법의 성'에서 개그우먼 김미려가 어릴적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11일 오전 열린 '마법의 성'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는 장윤정, 도경완, 안재모, 김병현, 김미려, 에바가 참여했다.
김미려는 "제가 평소에도 성에 관련된 건 반전문가 식으로 거침없이 이야기했다"며 "저는 어렸을 때 성추행도 많이 당했다"고 말했다.
'마법의 성'은 대한민국 모든 '엄빠'들의 혼란스럽고 어려운 성교육에 가이드를 제시할 예능 최초 자녀 성교육 과외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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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가 어릴적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 = 티캐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mk/20240711140905327qqwu.png)
11일 오전 열린 ‘마법의 성’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는 장윤정, 도경완, 안재모, 김병현, 김미려, 에바가 참여했다.
김미려는 “제가 평소에도 성에 관련된 건 반전문가 식으로 거침없이 이야기했다”며 “저는 어렸을 때 성추행도 많이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아이들한테는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거침없이 성교육을 한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가 잘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에바는 “평소 성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책도 읽었다. 아들과 같이 출연한다는게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안재모는 “요즘 아이들은 성에 접근하는 방식도 예전과 다르기 때문에 요즘 문화에 따른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마법의 성’은 대한민국 모든 ‘엄빠’들의 혼란스럽고 어려운 성교육에 가이드를 제시할 예능 최초 자녀 성교육 과외 프로그램이다. 학부모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적절한 성교육 시기와 방법에 대한 내용이 풍부하게 담길 예정이다.
MC로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맡는다. 또한 성교육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전문 선생님부터 변호사까지 나선다. 이들은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유익한 성교육 과외를 진행해 세대별로 달랐던 성교육에 대한 얘기를 유쾌하게 풀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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