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다둥이 가족, 통인시장 호떡 매력에 푹 “좋아할 줄 알았다”(어서와)

김명미 2026. 4. 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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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한국 전통 시장을 찾는다.

4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6인 대가족의 통인시장 체험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가족은 통인시장의 대표 체험인 '엽전 도시락'에 도전했다.

시장 먹거리 체험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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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캐나다 다둥이 가족이 한국 전통 시장을 찾는다.

4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6인 대가족의 통인시장 체험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가족은 통인시장의 대표 체험인 ‘엽전 도시락’에 도전했다. 그러나 환전 직후 엽전이 사남매의 손으로 흩어지며 상황이 급변했고, 형제 간 갈등이 빠르게 고조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때 엄마 에디트는 “엄마 말에 무조건 ‘네’라고 대답하라”는 단호한 한마디로 흐트러진 분위기를 단숨에 정돈했고, 스튜디오에서 별은 “이럴 때 엄마가 나서야 빨리 정리된다”며 공감했다.

시장 먹거리 체험도 눈길을 끌 예정이다. 기름떡볶이와 닭강정을 맛본 데 이어 호떡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것. 달콤한 맛에 사남매 모두가 빠져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고, MC들은 “좋아할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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