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피해자들 "유주현과 일면식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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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9qwUAbsAA8rxD.jpg 망치 피해자들 "유주현과 일면식도 없었다"

1. 유주현(22)과 사건 당시의 교실내의 피해자가 된 8명의 학생들 사이는 어떠한 일면식도 없었다. 이지메의 증거도 없다.

2. 본인 망상에 따른 주장으로는 "이지메를 없애기 위해서는 망치로 내려쳐서 죽이는 방법밖에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

3. 아침에 옆 교실에 있있던 약 30cm 정도의 망치를 미리 챙겨서 계획적으로 자신의 자켓안에 몰래 숨긴 뒤 교실에 들어가서 바로 묻지마 흉기난동 시작

4. 목격자에 따르면 범행당시 아무 소리도 지르지 않고 유주현은 무언, 무표정으로 덤덤하게 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