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무명전설’ 최종 6위

2026. 5. 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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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오디션 'TOP7 진출' 키워드로 가수 이창민이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올랐다.

'무명전설'은 결승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의 인생 무대를 조명했다.

이창민은 13일 방송된 '무명전설'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 출연해 남진의 '빈 지게'를 선곡, 깊은 감성과 호소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무명전설' 최종 결과 발표에서 이창민은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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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트로트 오디션 ‘TOP7 진출’ 키워드로 가수 이창민이 MBN 무명전설에서 최종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올랐다. ‘무명전설’은 결승 무대를 통해 참가자들의 인생 무대를 조명했다.

이창민은 13일 방송된 ‘무명전설’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에 출연해 남진의 ‘빈 지게’를 선곡, 깊은 감성과 호소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무명전설’ 무대 전 그는 스승을 찾아 음악 인생을 돌아보며 진정성을 전했다.

무대 전 인터뷰에서 그는 “트로트가 힘이 됐다”고 밝히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고, ‘무명전설’ 무대에서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집중력을 끌어올렸다. ‘무명전설’ 결승 무대답게 긴장감이 고조됐다.

심사위원 임한별은 “짐을 내려놓은 듯한 무대였다”며 감정 표현을 극찬했다. ‘무명전설’ 최종 결과 발표에서 이창민은 6위를 기록하며 TOP7에 확정됐다.

이번 ‘무명전설’을 통해 그는 발라드 가수를 넘어 장르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무명전설’ 이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창민이 속한 2AM은 최근 콘서트와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발라드 기반 보컬 그룹으로서 감성 음악의 입지를 유지하며 개인·그룹 활동을 병행 중이다.

사진제공=MBN ‘무명전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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