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동백역~초당고 1.5km 구간 저소음 포장 공사
최해민 2022. 10. 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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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에버라인 동백역에서 초당고등학교까지 동백죽전대로 1.5㎞ 구간에서 15억원을 들여 다음 달까지 '저소음 포장' 공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기존 소음저감대책인 방음벽이나 방음터널 공사의 경우 저소음 포장보다 비용이 10배에 달하고, 도시 미관이나 조망권을 침해하는 단점이 있어 해당 구간 소음 저감을 위해 저소음 포장 공법을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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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중동 에버라인 동백역에서 초당고등학교까지 동백죽전대로 1.5㎞ 구간에서 15억원을 들여 다음 달까지 '저소음 포장' 공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저소음 포장 공사 구간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21/yonhap/20221021113122081wwql.jpg)
해당 구간은 2012년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시는 기존 소음저감대책인 방음벽이나 방음터널 공사의 경우 저소음 포장보다 비용이 10배에 달하고, 도시 미관이나 조망권을 침해하는 단점이 있어 해당 구간 소음 저감을 위해 저소음 포장 공법을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에 공사하는 저소음 포장은 일반 아스팔트보다 5∼7㏈의 소음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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