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vs 호날두' 스페인-포르투갈, 네이션스리그 결승전 선발 명단 공개

금윤호 기자 2025. 6. 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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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유력 후보이자 스페인 축구의 미래 라민 야말과 발롱도르 5회 수상에 빛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맞대결을 펼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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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대표팀의 라민 야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MHN 금윤호 기자) 발롱도르 유력 후보이자 스페인 축구의 미래 라민 야말과 발롱도르 5회 수상에 빛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맞대결을 펼친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

2022-2023시즌 우승국인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이날 스페인은 17세 초신성 라민 야말을 비롯해 미켈 오야르사발, 니코 윌리엄스, 파비안 루이스, 마르틴 수비멘디, 페드리, 마크 쿠쿠렐라, 딘 하이센, 로뱅 르 노르망, 오스카르 밍게사,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선발 충전한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초대 챔피언이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꿈꾼다.

포르투갈은 40세 노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필두로 페드루 네투, 프란시스코 콘세이상, 브루노 페르난데스, 베르나르도 실바, 비티냐, 누누 멘데스, 곤살루 이나시우, 후벵 디아스, 주앙 네베스, 골키퍼 디오고 코스타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AFP/연합뉴스, 스페인 축구대표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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