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떨"...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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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유선호는 지난달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3개월째 열애 중임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으며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 역시 "교제 기간은 약 3개월 정도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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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열애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선호를 향한 멤버들의 질문 공세가 펼쳐진다. 유선호는 지난달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3개월째 열애 중임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으며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 역시 "교제 기간은 약 3개월 정도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고 알렸다.
이 가운데 김종민·문세윤은 유선호의 인생 첫 공개 연애에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나봐?", "어떻게 만났나", "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잖아"라고 놀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촬영 시작부터 줄곧 본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자 난감해하던 유선호는 어색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 한다. 그럼에도 그는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열애 소식을 따뜻하게 바라봐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까지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시작으로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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