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성은 최근 영화 <헌트> VIP시사회 관련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과의 친분을 자랑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소재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헌트> 시사회에는 방탄소년단 진 뿐만 아니라 이민호, 고소영, 김수현, 유재석, 지드래곤 등 여러 연예인이 참석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1973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정우성은 1992년생인 진과 19살 차이인데요. ‘회장님’이라는 호칭으로 서로를 부른다고 밝힌 정우성은 진과 어떻게 친해졌느냐는 질문에 “사적인 자리에서 우연히 알게 됐다. 처음에는 못 알아봐서 뭐 하시는 분인가 했더니 ‘방탄소년단 진입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어 정우성은 “아이고 죄송합니다. 진 회장은 내가 알지.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알아보겠는데 혼자 있을 때는 못 알아보겠네 라고 했다. 그렇게 진 회장, 정 회장 호칭을 하면서 보게 됐다"라며 “이번에 시사회에 초대하니 ‘정 회장이 초대하는데 볼까요?’라고 하더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 의심하는 두 사람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오는 1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헌트>는 지난 5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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