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대흥행…누적 25만개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MGC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딸기 시즌 메뉴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하며 디저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5일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단일 품목으로 25만개 판매를 넘어섰습니다.
지난 1월 8일 감자밭과 협업해 출시한 '고구마빵' 역시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한 쫀득함으로 누적 19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자밭 협업 ‘고구마빵’ 등 쫀득 디저트 라인업 확장 가속화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메가MGC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딸기 시즌 메뉴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하며 디저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성행의 비결은 3000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입니다. 쫀득한 식감의 빵 속에 딸기 콤포트와 크림치즈를 가득 채워 풍미를 높였으며, 초콜릿 청크를 추가해 씹는 재미를 더한 점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가입니다.
메가MGC커피는 ‘두쫀쿠’ 열풍 등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8일 감자밭과 협업해 출시한 ‘고구마빵’ 역시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한 쫀득함으로 누적 19만개 판매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번 딸기 시즌 메뉴들은 SNS와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콘을 거꾸로 부셔 먹던 감성을 담은 ‘로꾸거 딸기젤라또 콘케이크’는 관련 키워드 언급량이 전년 대비 약 2000% 증가했습니다. 투명한 젤리를 활용한 ‘딸기폼 말캉 젤리워터’ 등 이색 메뉴들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 시즌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하려 노력한 결과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성과를 냈다”며 “특히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수정 (sjsj@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상최고서 40% 추락했는데…예측시장 "비트코인 더 떨어진다" 베팅
- "월세보다 대출 이자가 더 싸다"…생존형 하우스푸어 급증
- “오천피 시대? 나도 돈 벌래”…빚투 ‘30조’ 사상최대
- 트럼프·시진핑 통화…대두 합의 속 대만 놓고 긴장선 재확인(종합)
- “금리·자금 이동에 더 민감”…원화, 달러보다 엔화에 달렸다
- 노란봉투법 한 달 앞…포스코 하청노조 뭉쳤다
- 설 연휴 시신으로 발견된 할머니…범인은 손주들이었다 [그해 오늘]
- 김병주 "김현태, 내란 행동대장…군인 명예 더럽혀"
- "어머니 사시는 집도 팔아야 하나요"…'다주택자' 한성숙 장관의 고민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7월 결혼 NO"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