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0살 자녀 둔 엄마라고? 박솔미가 보여준 여름 미니멀 블랙 패션 스타일

블랙 탑에 팬츠 하나로 완성. 박솔미가 보여준 패션

박솔미의 미러 셀카는 그 자체로 화보예요.
심플한 블랙 톱에 루즈한 팬츠를 매치한 룩은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실루엣 하나하나에서 드러나는 자신감이 인상적이었어요.
다른 컷에서는 플레어 탑과 미니 스커트로 실루엣을 살려 더 여성스럽고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고요.
어깨선과 쇄골, 허리라인까지 절묘하게 드러낸 스타일링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손에 들린 화이트 셔츠 하나까지도 전체 밸런스에 기여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이 모든 게 10살 아이 엄마의 데일리라는 사실, 한 번 더 놀라게 돼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이 에너지와 라인, 꾸밈보다 태도가 스타일이 되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