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F-21 전투기 대박! 혀를 내두르는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 능력

한국 KF-21 전투기 대박! 혀를 내두르는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 능력

공군 전력에 가장 중요한 우리 공군의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기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기 주위로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들이 접근해
공중급유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중급유기는 전투기가
이륙한 직후 추가 급유를 통해
아군 공군 전력의 작전반경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는데요.

만약 항공기 자체 중량, 연료 탑재량,
무장 탑재량을 모두 합쳐
최대이륙중량이 30톤인 항공기가
있다면 보통 이 상태로 비행은
가능하지만 이륙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공중급유기가 있다면
연료는 조금만 적재하고,
무장을 최대한 많이 탑재한 상태로도
걱정 없이 날아올라 공중급유를 받고
작전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공중전이 발생할 경우
군용기들은 보조 연료탱크나 폭탄 등
공중전에 불필요한 외부 장착물을
버리고 제티슨을 실시합니다.

이럴 때도 공중급유기가 있다면
돌아갈 때 연료가 부족할 걱정 없이
전투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