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정식 '취사병' 됐는데 기절 엔딩…자체 최고 시청률 7% 돌파

임시령 기자 2026. 5. 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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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해당 드라마는 1회 5.8%, 2회 6.2%, 3회에는 앞선 방송분보다 1.0%P 상승하며 7%의 시청률을 돌파했다.

이날 3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북한 주민의 귀순 사건이 발생하자 돈가스로 그의 마음을 움직이며 귀순을 성공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직 변경 없이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며 강성재의 스태미나가 바닥을 드러냈다. 결국 강성재가 쓰러지며 시스템 과부하 종료 알림이 떠 긴장감을 안겼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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