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하며 '자장자장' 해주느라 정작 자신은 잠 못자는 엄마 웰시코기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웰시코기가 아기를 재우기 위해 분주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작 자신은 잠 못 들고 아기 옆에 꼭 붙어 자장자장 재워주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엄마 웰시코기는 앞발로 아기를 토닥토닥 두드려주며 재우고 있습니다.

아기 웰시코기는 세상 모르고 배를 보이며 곤히 잠이 들었지만, 엄마는 잠이 오지 않는지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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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람 엄마가 아기를 재우듯, 엄마 웰시코기는 아기가 잘 자고 있는지 힐끔힐끔 눈치를 보며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주인의 입가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아기를 향한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아기를 재우느라 잠을 포기한 엄마의 모습은 고되지만,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기도 합니다. 웰시코기 모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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