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 5000만원·사택도” 복지 끝판왕 ‘이 회사’ 어디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가 다음달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UMC(유니클로 경영자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점장이 된 이후 개인의 적성과 커리어 목표에 따라 슈퍼바이저, 본부 및 해외 근무 등 다방면으로 직무 경험을 발전시킬 수도 있다고 유니클로는 설명했다.
유니클로의 신입사원의 초봉은 상여금 포함 약 5000만원 수준이며 리프레시 휴가, 포상금, 지방 근무 시 사택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유니클로는 이날부터 27일까지 중앙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연세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총 4곳의 대학교에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당 설명회에서는 유니클로 현직자의 직무 경험 및 커리어 개발 스토리를 들을 수 있고, 채용 과정 및 직무에 대해 채용 담당자와 일대일로 상담할 수도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서류 전형 가산점이 부여되며, 유니클로 공식 채용 홈페이지 사전 신청 및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유니클로 채용 담당자는 “글로벌 1위 기업을 목표하는 유니클로의 비전에 공감하고 매장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싶다면 이번 공개 채용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니클로는 신입사원의 초봉은 상여금 포함 약 5000만원 수준이며 리프레시 휴가, 포상금, 지방 근무 시 사택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한전진 (noretur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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