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잘생긴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에3차까지 간 이유

"수줍음 많은 남편,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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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는 MC 유재석과 조세호의 질문에 답하며, 정형외과 의사로 알려진 남편과의 인연을 소개팅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시 남편은 수술 일정으로 약속 시간에 1시간 늦었지만, 염정아는 주선자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자리를 지켰다고 한다.

염정아는 첫 만남에 남편의 수줍은 태도가 귀여워 3차까지 함께하며 특별한 인연의 시작을 예고했다고 회상했다.

결혼 20년차 부부의 남다른 소통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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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2006년에 결혼해 현재 두 자녀를 둔 엄마로, 딸은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은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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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재석의 질문에 답하며, 지금은 남편과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애 시절에는 반말을 썼지만, 자녀가 성장한 이후 자연스럽게 존댓말이 편해졌다고 말하며, 존댓말의 장점으로는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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