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암시일까, 관심 끌기일까…'킹' 르브론, 두 번째 '디시전 쇼' 예고→현지 언론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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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가 두 번째 '디시전 쇼'를 예고했다.
LA 레이커스 르브론은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시전 쇼'를 예고했다.
르브론이 이 시간을 가지는 건 이번이 두 번째다.
현지 언론 '뉴욕 포스트'는 "르브론이 의미심장한 두 번째 결단(The Second Decision)을 예고했다. 은퇴 암시일까, 아니면 단순한 관심 끌기일까?"라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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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킹' 르브론 제임스(레이커스)가 두 번째 '디시전 쇼'를 예고했다.
LA 레이커스 르브론은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시전 쇼'를 예고했다. 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이다.
깜짝 예고다. 르브론이 이 시간을 가지는 건 이번이 두 번째다. 과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떠나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할 때가 처음이었다. "나의 재능을 사우스비치로 가지고 가겠다"라는 말로 농구계를 충격에 빠뜨린 적 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선수 옵션을 실행해 2025-2026시즌에도 레이커스에서 뛰게 된 르브론은 데뷔 23년 차 시즌을 맞이했다. 이는 빈스 카터(22시즌)의 종전 최다 시즌 출전 기록을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다만, 만 41세의 나이인 만큼 은퇴설도 계속해서 나오는 르브론. 그렇기에 일각에서는 "은퇴 발표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현지 언론 '뉴욕 포스트'는 "르브론이 의미심장한 두 번째 결단(The Second Decision)을 예고했다. 은퇴 암시일까, 아니면 단순한 관심 끌기일까?"라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바스켓 뉴스' 역시 "수수께끼 같은 영상으로 중대한 결정을 암시했다. 두 번째 '디시전 쇼'로 첫 번째 스페셜의 속편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바라봤다.
르브론은 어떤 중대한 결정을 내렸을까. 여러모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_르브론 제임스 소셜미디어 캡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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