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고 사이조에서 먹은 런치 야키니쿠 세트.
히로시마규 맛있더라

츠루나시 탄탄멘 이가게는 3단계도 은근맵더라. 인삼식초좋았음

사쿠라오에서 시음한 위스키

카키야 특 굴정식.

아게모미지만쥬

오꼬노미야끼. 숙소근처가게인데 아저씨혼자서 열심히 만드셔서 그런지 회전률은 느려도 소바도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음

너무 맛있어서 벽면에 가게나온 신문기사에서 주인아재가 추천한
치즈올린 시로이오코노미야끼. 느끼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잘어울리더라. 한번쯤 시도해봐도 좋을듯

레몬산지라는걸 강력히 보여주는 레몬사와. 여기 레몬사와가 내가 먹어본거중에 제일 좋았음. 얼음때문에 양은 적긴했지만

무카이지마에서 사먹은 하쿠슈볼.

세토다에서 먹은 라멘이랑 텐신항
사진에는 없는데 교자도 한접시먹음

오노미치푸딩

마루보시 오노미치라멘. 진짜 맛있었음 이거때문에라도 히로시마 다시오고싶은 맛. 서울에도 있나 찾아봤는데 없더라

키쿠야 졈보치킨카츠. 솔직히 별기대안하고 갔는데 정말 잘튀긴 치킨카츠였음 바삭바삭하고 고소했음 먹은 후에 자꾸생각나는 맛임
아침 비행기라서 3박4일치고는 뭐 별로 안먹은거같은데 이게 날이 너무 더운데 계속 걸어다니고하니까 피곤해서 그런거 같기도..
암튼 히로시마 처음이었는데 완전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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