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가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운서, 직원들에게 ‘훅’ 감동한 사연은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5. 11. 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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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상무가 된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직원들로부터 받은 깜짝 생일 축하에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생일을 맞이한 김민형 호반그룹 상무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내게 훅 넣어준 감동 #호반그룹 #커뮤니팀 #울직원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Happy MH DAY'라고 적힌 하트 쪽지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김 상무는 생일을 앞두고 직원들로부터 미리 생일 축하를 받고 이같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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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호반그룹 상무. [SNS 캡처]
호반그룹 상무가 된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직원들로부터 받은 깜짝 생일 축하에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생일을 맞이한 김민형 호반그룹 상무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내게 훅 넣어준 감동 #호반그룹 #커뮤니팀 #울직원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Happy MH DAY’라고 적힌 하트 쪽지와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김 상무는 생일을 앞두고 직원들로부터 미리 생일 축하를 받고 이같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1993년생인 김 상무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201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그는 ‘SBS 8 뉴스’ 주말 앵커와 ‘궁금한 이야기 Y’ 진행자로 활동했다.

이후 2020년 7월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과의 열애 소식이 공개됐고, 같은 해 12월 김 사장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취임해 사회공헌 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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