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규슈 한바퀴 6박7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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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료 : 58,760엔[규슈 4일 세이프티팩(일당 2천2백엔) 8천8백엔 및 ETC 카드 3백엔 현장 별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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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비 : 14,938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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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통행료 : 10,42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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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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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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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슈 쪽(도호쿠라든가 세토우치)처럼 무조건 5개 묶음이 아니라서 좋은 하이츄
냥이는 컵라면 덮개라는데 써봐야 안열리고 잘 누르는지 알 수 있을듯
태엽 야마노테선 가챠 뒤 객차는 E353계
김은 온천현 오이타 라는 문구에 꽂혀 토요코인에서 아침 먹다 가져옴
요시노가리 설명 카드랑 캔뱃지는 설문조사 참여하고 받음
엽서 세장은 열차대행진 블루레이(330엔 인상됨) 사은품
주말에 다이소에서 액자 사서 꽂아넣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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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뒷면에 비해 심심한 오키나와 반팔티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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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맛이 나는지 잘 모르겠고 사실상 김치사발면 미니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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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코팅 정도가 아니라 토핑한 쇼오켄 복숭아 카스테라/7백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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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쇼오켄 사쿠라 카스테라-알게모르게 뭔가 색다른 느낌/5조각 9백엔대
왼쪽은 미야자키 휴게소에 들렀을때 산 미세한 밀감맛 사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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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유니클로에서 즉석 주문제작한 캐릭터 티셔츠
그림이 여러개 들어가지는 캐릭터도 있지만 얘는 딱 하나만 넣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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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서 도쿄로 보낸지 열흘 만에 돌아온 100명성 스탬프책
앞으로 남은 일본여행 계획에 속100은 없기에 이제는 책장 안에 고이 모셔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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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까지 남은 날짜 : 5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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