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는 치어리더 '40초를 버티기 힘들다?' [치얼UP영상]
곽경훈 기자 2026. 2. 10. 07:32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대전 곽경훈 기자] 삼성화재 치어리더가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시간을 흥겹게 보내다 40초가 넘어가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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