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돈 모으지 않는다”…기부액 40억 원 육박한 여배우, 일상룩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레트로 무드의 핑크 캐주얼룩
첫 번째 사진에서 아이유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상점 앞에서 핑크 컬러의 니트와 스커트로 통일감을 준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따뜻한 톤의 니트와 플레어 스커트, 화이트 삭스에 로퍼를 매치해 소녀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컬러감과 단정한 실루엣이 어우러져 레트로 감성이 돋보인다.

##플로럴 원피스의 러블리 스타일
두 번째 사진에서는 하늘색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퍼프 소매와 프론트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로, 목에는 심플한 목걸이를 더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손에 든 트위티 캐릭터 휴대폰 케이스가 귀여운 포인트로 작용한다.

##아트 갤러리 속 데님 캐주얼룩
세 번째 사진에서 아이유는 오버핏 데님 셔츠와 블랙 팬츠, 화이트 캡 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갤러리 관람룩을 선보이고 있다. 장갑과 모자가 실용적인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인상을 주며, 전체적으로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트리트 감성의 스포티 캐주얼
네 번째 사진에서는 블루 체크 셔츠와 블랙 팬츠, 뉴발란스 운동화로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셔츠를 루즈하게 걸치고 바닥에 쪼그려 앉은 포즈가 자유분방함을 강조한다.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아이템 조합이 일상 속 편안한 스타일링의 좋은 예시다.

한편 가수 아이유가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는 2008년 16살의 나이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해왔다. 최근 누적 기부액이 40억 원에 육박하며, 지난해에만 15억 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는 2015년 “지금 이상의 재산은 사실상 불필요하다”며 “돈을 모으는 것에 더 이상 의미를 두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아이유는 양평군에 연말마다 기부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 예방과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에는 암 환자와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조금이나마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음을 전했다”고 전했다. 아이유의 꾸준한 선행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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