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도록 투명한 피부" 50대 여배우 '뷰티 교과서' 그 자체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현정이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촬영 현장으로, 고현정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맑고 투명한 피부, 고운 이목구비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1971년생으로 50대인 고현정은 데뷔 이래 줄곧 자기관리에 철저한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빛나는 피부와 탄력 있는 라인을 유지해 오고 있다.

그는 꾸준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수면, 절제된 식습관을 철칙으로 삼는다. 또한, 아침마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명상, 간단한 요가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피부 관리에 있어서는 과도한 스킨케어보다는 보습 위주의 간결한 루틴을 고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은 과거 방송에서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화장품도 최소한만 사용하고,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실제로도 촬영장이나 외출 시에도 메이크업보다는 내추럴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절제된 분위기는 고현정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SBS 새 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3년 JTBC ‘우리들의 블루스’ 이후 약 1년 반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가지뉴스 All rights reserved.